작성일 : 19-01-08 00:14
피곤하네요 쩝니다 쩔어 ㅠ.ㅠ.
 글쓴이 : 정태수
조회 : 31  
선생님예 지금 시간 새벽 자정지나서 밤12시 9분..이마트 일한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약에 취해 일을 하니 피곤합니다
저는 아침 약 점심약 저녁약 먹거든요 하루종일 이렇게 약을 먹다보니 정신과약을 먹다보니 잠이 오니 믹스커피 하루에 꼭 3잔은 기본으로 마십니다 먹고싶어서 마시는 것도있지만 핑계를 대자면 약에 의해 졸음이 좀 옵니다 그렇다고 약을 안먹어보니 증상이 나타나구요 저의 증상은 초조,불안입니다 불안감 초조한거 언제 없어질란지 ..윤홍균중앙대의대졸업한 자존감수업저자 정신과의사가 한말이 생각납니다 뇌를 잠재우는게 어찌보면 정신과에선 최고의 치료라고 생각한다는 말..그리고 의사중에 가장 자살율이 높은 쪽이 정신과의사라는 말..정신과의사는 상담받고 약처방해주지만 멘탈이 상당히 강해야 하는 분야라고 합니다 ...약이라도 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보고 모른척하실 선생님들 힘을 주소서 저녁약이라도 좀 줄였으면 좋겠는데 몇번 줄여보니 또 증상나타나고 에고..왜 병걸리가 이렇게 사는지..이나이에 결혼도 못하고..인생사 허무하다 허무해..남들은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있는데 이나이에 부모님집에 얹혀 살고..독립해서 살 나이에..곧 마흔이 다가오는데 현재 38세입니다 개띠 입니다 82년생입니다 2년지나면 마흔이네요..에고..힘들다 약빨에 잠에 ..약만 좀 줄면 좋겠구만..여자친구를 사귀야 되는데..님은 갔습니다 ㅋㅋ 소개 받고 싶은데 소개 해줄 선생님들이 없으니 ㅋㅋ 에고 혼자 살 팔자 ㅋㅋ

유윤희 19-01-0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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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건강은유의해야한다
유윤희 19-01-08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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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따뜻하게보온하면서마스크를애용할수있다따뜻한물을마셔주며유자차같은보와되는음료를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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